구암동 칠곡동서영남
실거래 데이터 리포트 · 기준 2026년 7월 · 영구 링크 geopum.com/r/27230-구암동-칠곡동서영남
요약
실거래 기반 1차 스크리닝 · 확정 진단 아님
유사 단지와 비교한 현재 상대가격 위치입니다.
구암동 칠곡동서영남는 1995년식(31년차) 단지로, 최근 12개월간 대구 북구에서 28건의 매매가 체결됐다.
상대가격 수준
유사 단지 60곳 대비 · 대구 북구 · 전용60㎡±10 · 1995년±7 · n=60 · 산포CV0.39
시장 신호 가속·고점·국면 — 관측이지 판정이 아님
다만 조정이 저가 매수를 부른다면, 낙폭이 예상보다 얕게 마무리될 수도 있습니다.
이 시장 신호는 국토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만 사용합니다(소득·전세가율·공급 미반영 — 한계). 가격 가속과 동급 단지 대비 상대 수준을 표준화한 관측입니다. 신고가를 거품, 하락을 거품붕괴로 해석하지 않으며 거래가 드문 단지는 판정을 유보합니다. 투자 판단 참고자료입니다. 방법론 상세 →
https://geopum.com/r/27230-%EA%B5%AC%EC%95%94%EB%8F%99-%EC%B9%A0%EA%B3%A1%EB%8F%99%EC%84%9C%EC%98%81%EB%82%A8gp-verdict 5.0갱신 2026-07-16자료: 국토부 실거래가 · 2026년 7월 기준
전세가율 참고지표 · 판정 미반영
77% · 보증금 회수 부담 보통 · 기대 프리미엄 신호 있음 (유사 단지 48곳 대비)
같은 기간 전세 실거래 중위가 ÷ 매매 실거래 중위가. 선순위 채권·개별 계약조건을 반영하지 않아 보증금 회수를 확정하지 않으며, 전세가율 차이는 지속 가능한 가치 차이에서도 나타나므로 거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시장 신호에 반영되지 않는 검증 중 보조지표입니다.
유사 단지(같은 지역·평형·연식) 대비 평당가는 -13%로 "다소 저평가" 구간이다. 절대가가 아니라 유사 단지 대비 위치로 읽어야 한다.
2026년 6월 기준 평당가는 642만원으로 구 내 단지 중 상위 81% 수준이며, 같은 달 대구 북구 평균 대비 49% 낮다.
가장 많이 거래된 타입은 전용 60㎡(18평형, 22건)로, 최근 12개월 평균 실거래가는 약 1.4억원이다.
실거래 추이
| 월 | 평당가(만원) | 거래(건) | 현재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2025년 8월 | 751 | 3 | ▼-14.5% |
| 2025년 9월 | 754 | 2 | ▼-14.9% |
| 2025년 10월 | 718 | 2 | ▼-10.6% |
| 2025년 11월 | 881 | 2 | ▼-27.1% |
| 2025년 12월 | 688 | 2 | ▼-6.7% |
| 2026년 1월 | 693 | 4 | ▼-7.4% |
| 2026년 2월 | 812 | 1 | ▼-20.9% |
| 2026년 3월 | 674 | 5 | ▼-4.7% |
| 2026년 4월 | 682 | 3 | ▼-5.9% |
| 2026년 5월 | 876 | 2 | ▼-26.7% |
| 2026년 6월 | 642 | 2 | 기준 |
| 2026년 7월 | - | 0 | - |
‘현재 대비’ = 최신월 2026년 6월 평당가 기준 · 그 시점 매수 가정 근사
근거 지도
대상 단지가 선택 표시되고, 같은 구 비교 단지들이 함께 보입니다 · 전체 화면 →
한계
신고지연 경보
국토부 실거래 신고에는 계약 후 최장 30일이 걸립니다. 최근 1~2개월 수치는 신고가 덜 들어와 실제와 달라질 수 있으니, 최신 급등·신고가는 신고지연을 감안해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. 이 단지는 최신 거래가 아직 등기 전이라 실거래로 최종 확인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(최근 등기건은 계약에서 등기까지 56일 걸렸습니다).
판정 읽을 때 주의점
- 표본이 적을 때 — 최근 거래가 몇 건뿐이면 한두 건이 전체 평균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. 표본이 부족한 단지는 판정을 유보합니다.
- 직전 거래 특이값 — 급매·특수관계 거래나 로열층/저층 등 개별 사정이 담긴 한 건이 최신 평균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.
- 평형 혼합 — 한 단지에도 여러 평형이 섞여 있어, 서로 다른 평형의 거래가 함께 잡히면 평당가 흐름이 실제보다 출렁일 수 있습니다.
- 신축·재건축 프리미엄 — 신축 입주장이나 재건축 기대가 붙은 단지는 유사 단지 대비 높게 나올 수 있으며, 이는 거품이 아니라 미래 가치의 선반영일 수 있습니다.